| 2012년02월1주차 영화 주간 인기순위 | |
| 1위 워호스 | |
| 2위 크로니클 | |
| 3위 셜록홈즈:그림자게임 | |
| 4위 우먼인블랙 | |
| 5위 엘빈과슈퍼밴드3 | |
| 6위 하히힐을신고달리는여자 | |
| 7위초한지:천하대전 | |
| 8위 해피피트2 | |
| 9위 미션임파서블4 | |
| 10위 다크아워 | |
드디어 최고의 기대작 캐리비안의해적4 낯선조류가 개봉하였네요.
그의 능글맞은 카리스마 연기가 전편들과 마찬가지로 언제까지나 유쾌하기만합니다.
3편이었던 세상의끝 보다는 제작비의 문제로 스케일과 볼거리가 줄어든것 같습니다.
돈많이 들어가는 cg작업보다는 하와이에서의 로케촬영이 많은 비중을 찾이하고 있습니다.
젊음의 샘을 찾아나선 그가 인어의 바다에서 인어를 포획하고 그녀의 눈물을 얻으려는
장면에서 런어웨이의 쭉방모델들이 모두 모인줄 알았습니다. 참 아름다운 인어들이더군요.
언제나 그렇듯 큰 기대보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는것이 재미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재밌는영화. 허나 전편만 못한 스케일 아쉬워....
이제 캐리비안의 해적이라면 바다와 신비로운 땅을 오가며 벌이는
엉뚱한 해적 선장 잭스패로우의 환상적 어드벤쳐 무비이며 완벽한
재미를 보장한다고 의견에 고개를 흔들사람은 매우 적을것이라 생각한다.
마침내 시리즈 최고의 끝장 재미를 보여줄 캐리비안의 해적4 낯선조류로
찾아왔으니 이 반갑고 설레이는 감정을 어찌 감출 수 있겠는가?
이번 영화에서 주어진 잭스패로우의 임무는 젊음의 샘물을 찾는 여정이다.
조니뎁의 몸값이 너무 비싸 전편까지 출연했던 히로인 올랜드 볼룸과 키이라 나이틀리는
함께하지 못했다는 아쉬운 소식이지만 스패인 출신의 미녀배우 페넬로페쿠르즈가
잭스페로우 선장의 옛연인으로 출연해 흥미로움을 더하고 있다.
참 재미있게 봤네요 ㅎ